일본의 이동전화 인구가 작년 한 해 동안 1000만명 가까이 늘어나 5400만명을 넘어섰다.
「일경산업신문」에 따르면 휴대폰과 PHS를 합친 일본 이동전화 가입자는 지난 한 해 휴대폰이 947만대 증가한 데 힘입어 누계로 5410만9000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인구당 보급률은 42.7%를 기록했다. 이중 휴대폰 가입자는 4847만5000명, PHS는 563만4000명을 각각 나타냈다.
한편 새로운 유망 분야로 떠오르고 있는 휴대폰 인터넷서비스에서는 NTT도코모의 「i모드」가 300만명을 넘어서는 호조를 보이고 있고, J폰의 서비스도 10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우울증인 줄 알았는데 암이었다…“피곤하고 잠 안오고” 증상 똑같은 '이 암'은?
-
2
비트코인 추락? “팔지마, 20배 폭등할 것”…'돈나무 언니'의 호언장담
-
3
안전장비 없이 '낙하'시켜놓고… 번지점프 참사에 직원들 “기억 안 난다”
-
4
밴스, 스위스행 돌연 연기…이란과 종전협상 또 꼬였다
-
5
관중석에 홀연히 등장…축구팬 홀린 '월드컵 비키니 미녀' 정체는?
-
6
'밈 주식' 열풍에…블룸버그 “삼전닉스·스페이스X 기업가치 평가 의미 없어져”
-
7
“핵보다 무서운 호르무즈 통제권 내줬다, 미국의 완패”…트럼프만 정신승리
-
8
이란 “이스라엘이 레바논 때려…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
9
“60초 만에 전신 스캔”…美 전신 초음파 스캐너 공개
-
10
“파도로 전기 만든다”…바다 위 AI 데이터센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