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김홍기)는 자체 네트워크 서비스인 유니웨이(Uniway)를 이용, 원격지에서 각종 서버와 PC를 자동으로 관리해주는 「유니웨이 PC케어 서비스」를 이달부터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기업은 지역별로 산재한 PC, 서버 등의 각종 하드웨어와 각 장비에 탑재된 소프트웨어를 중앙에서 일괄적으로 관리 및 통제할 수 있다.
특히 소프트웨어 자동 갱신,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방지, 바이러스 방역, PC 장애처리 등의 각종 업무를 원격지에서 통합처리함으로써 방대하게 흩어진 IT 자원의 효율적인 관리와 유지·보수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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