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원장 신현준)은 최근 식품 및 생체시료의 다이옥신을 손쉽게 분석할 수 있는 장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장비는 ASE(Accelerated Solvent Extractor)와 시료분쇄기, 냉동건조기, 시료균질화 장비 등이며 특히 ASE장비는 각종 식품과 생체시료의 다이옥신 성분을 30분 이내로 추출할 수 있다.
향후 포항산업과학연구원은 이미 획득한 환경부 주관의 다이옥신 공인 측정 및 분석기관 인증 외에 식품의약품안전청 주관의 다이옥신 공인 측정 및 분석기관인증을 획득할 예정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en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4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9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