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조정남)이 011가입자에 대한 혜택을 크게 확대한다.
SK텔레콤은 기존 리더스클럽 회원들을 중심으로 이뤄졌던 고객서비스의 종류를 다양화해 11일부터 011 모든 고객에게 가입에 따른 혜택을 주는 「로얄티2000」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로얄티2000은 연령 및 직업·사용목적에 따라 크게 4개 그룹으로 세분화해 혜택을 주는 서비스로 「성공세상」 「자유세상」 「행복세상」 「여유세상」 등으로 나눠져 고객들이 1년 단위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30대 차량 보유자가 대상인 성공세상은 스피드메이트 제휴서비스가 핵심으로 오일·부동액 등 자동차 관련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또 10대를 대상으로 하는 자유세상은 놀이공원 무료입장·자유이용권 할인 혜택을 준다. 주부대상인 행복세상은 빠리바게트 25% 할인, 신세계백화점 제휴서비스 그리고 노년층이 대상인 여유세상은 콘도·특급호텔 등의 할인 혜택을 각각 부여한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