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리눅스SW업체 리눅스원이 대만에 진출, 사무소를 개설한다고 인터넷뉴스 「컴퓨터커런츠」가 전했다.
직원 6명의 새 사무소는 대만판 리눅스 판매와 함께 일본어판 리눅스 제작에도 나선다. 리눅스원은 서버·워크스테이션·PC 등에 사용되는 리눅스용 SW를 개발, 판매하는 업체인데 작년 12월에는 중국단체와 중국어판 리눅스 보급 협력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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