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 개발업체인 사이버다임(대표 현석진)은 포스코개발에 자사가 개발한 순수 자바기반의 EDMS인 「닥스웨어」를 전사적으로 적용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포스코개발 포항 본사와 광양, 서울 사무소 1250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EDMS 프로젝트로 사이버다임은 이달말까지 지식 및 기술문서 리포지터리 기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비롯해 EDMS와 연동 가능한 게시판과 실시간 인스턴트 메시징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포스코개발은 이미 지난해 7월 압연사업본부 250여명을 대상으로 1차적인 EDMS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으며 이번에 이를 전사적으로 확장하기로 한 것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8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9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