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7년말 환란 이후 작년말까지 금융구조조정에 투입된 공적자금은 모두 76조7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금융감독위원회 등 관계당국에 따르면 지난 97년말 이후 지난해말까지 투입된 공적자금은 예금보험공사에서 50조3887억원, 성업공사에서 21조4685억원 등 71조8572억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여기에 서울·제일은행에 대한 정부의 현물출자 1조5000억원, 한국·대한투신 출자 3조원, 외환은행에 대한 수출입은행 출자 4000억원을 합할 경우 모두 76조7572억원이 투입됐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연봉 상한까지 없앤다'…靑, 'AI 전문가 공무원' 양성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