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보증기금(이사장 김병균)이 5일 오전 10시 서울부산간 2000년 새해 첫 임·부장회의를 영상회의로 가졌다고 밝혔다. 기술신보는 본점이 부산에 있으며 일부 부서가 서울에 소재, 그간 업무회의 등에 상당한 비용이 소요돼 7000여만원을 들여 영상회의 시스템을 도입, 설치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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