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과 함께 인터넷 주문형극장 「사이버시네마」(enter.thrunet.com/cinema)를 운영하고 있는 미래볼이 최근 개최된 「제25회 한국독립단편영화제」 수상작들을 인터넷으로 상영한다.
미래볼(대표 주경섭)은 최근 영화진흥위원회와 이같은 판권계약을 맺고 이번주 내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상영되는 단편영화들은 「제25회 한국독립단편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류승완 감독의 「현대인」 등 30여편으로 편당 300원에 유료 서비스된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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