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용량에 구애받지 않고 웹메일을 사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웹메일 패키지인 「이지메일」을 개발, 판매하는 드림인테크(대표 정경석)가 웹메일로 받은 편지를 일일이 HTML 문서형태로 전환하지 않아도 웹문서 원형 그대로 하드디스크에 저장할 수 있는 모듈 형태의 SW를 개발했다.
전용 메일 프로그램 환경에서는 이같은 저장 프로그램이 사용된 예가 일부 있었지만 웹브라우저만 클릭하면 전세계 어디서나 바로 편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웹메일 환경에서 웹문서를 그대로 저장할 수 있는 SW가 개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용자가 저장하고 싶은 메일을 원하는 수만큼 클릭하면 하드디스크에 제목, 날짜, 발신인, 내용 등을 표기해 저장한다. 저장된 목록 중에서 다시 보고 싶은 메일의 제목을 클릭하면 웹상에서 보던 메일형태 그대로 화면에 나타난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