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트래픽 전문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신텔정보통신(대표 김상돈)이 최근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국내 공인 유통업체 SK유통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영업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신텔은 SK유통에서 국내에 공급중인 선의 네트라서버에 신텔의 부하 분산 솔루션인 「패킷크루즈 리다이렉터」와 인터넷 캐시 솔루션인 「패킷크루즈 티씨디렉터」를 탑재해 보급할 예정이다. 선마이크로시스템스가 최근 출시한 네트라 서버는 제품 두께를 박형화해 랙에 장착할 경우 차지하는 공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데다 가격이 저렴해 올해 전략제품으로 꼽히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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