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대표 박영구)은 사장과 전 임원이 완벽한 생산체제 운영과 Y2K 오류에 대비하기 위해 10시간 동안 철야로 현장 지키기에 나설 예정.
박영구 사장과 전 임원이 새 천년을 맞이하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10시간 동안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가 컴퓨터 모니터와 브라운관용 유리 수출물량을 맞추기 위해 현장사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혹 발생할 수 있는 Y2K 오류를 실시간 진두지휘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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