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지역별 특성에 맞는 기술분야를 중심으로 산·학·연 협력 기술지원 거점 역할을 담당하는 지역기술혁신센터(TIC) 12개소와 연계운영지원기관 5개소를 선정, 발표했다.
이미 설치돼 있는 6개 TIC 이외에 이번에 새로 선정된 TIC는 기계부품분야에 한서대(홍익대 참여)·울산대·산업기술대, 자동차부품분야에 전북대(군산대 참여), 전자부품분야에 수원대(성균관대 참여)·연세대 원주캠퍼스·주성대·동성대, 금속분야에 포항공대·인하대, 화학섬유소재분야에 숭실대·생명공학연구소 등이다.
TIC 연계운영 지원기관으로는 한국기계연구원·자동차부품연구원·전자부품연구원·화학연구소·포항산업과학연구원 등 5개가 선정됐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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