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바전자(대표 송한준)는 내년 상반기에 서울에 있는 관리부서와 충주공장을 통합해 경기도 오산으로 회사를 이전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크로바전자는 제품개발·영업부문과 생산공장을 통합, 생산효율을 높이기 위해 회사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크로바전자는 당초 회사 이전을 올해안에 마무리지을 계획이었으나 현재 입주한 건물의 매각 지연 등으로 이를 내년으로 연기하게 됐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