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바전자(대표 송한준)는 내년 상반기에 서울에 있는 관리부서와 충주공장을 통합해 경기도 오산으로 회사를 이전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크로바전자는 제품개발·영업부문과 생산공장을 통합, 생산효율을 높이기 위해 회사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크로바전자는 당초 회사 이전을 올해안에 마무리지을 계획이었으나 현재 입주한 건물의 매각 지연 등으로 이를 내년으로 연기하게 됐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2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3
'中 공장 업그레이드'…SK하이닉스, 우시 1a D램 전환 완료
-
4
'HBM의 힘' SK하이닉스, 인텔 제치고 글로벌 매출 3위로
-
5
정철동 LGD 사장 “흔들림 없는 수익 구조 만들 것…8.6세대는 수익성↓”
-
6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7
“TV에서 기타 배워요” 삼성전자 '펜더 플레이 TV' 출시
-
8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9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10
비에이치 EVS “로봇 충전 시장 진출…차세대 로봇도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