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컴(대표 주광현)은 미국 엔비디아사의 「리바TNT 2 프로」 칩세트를 장착한 통합그래픽카드(모델명 사이버4000)를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2D·3D 가속기능을 갖춰 그래픽 프로그램에서 고해상도 32비트 렌더링을 할 수 있으며 32MB의 비디오메모리를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어 텍스처 크기가 큰 게임도 무리없이 재생할 수 있다.
TV 69채널과 케이블TV 125채널의 수신이 가능하며 최대 15개의 다중화면분할을 비롯해 정지영상, 동영상 캡처, TV 예약기능 등을 갖고 있다.
「사이버 4000」은 FM라디오 방송수신 도중 마음에 드는 음악을 웨이브(WAVE) 형식으로 실시간 리코딩할 수 있는 FM방송 녹음기능과 자동수신 가능한 주파수를 찾아 저장할 수 있는 오토서치 기능을 제공한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4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9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10
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