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진 마이크로소프트 사장(오른쪽)과 황태인 동양시스템즈 사장은 내년부터 양사가 협력해 고객관계관리(CRM)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내년에 2000억원 규모의 황금시장으로 부상할 CRM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두 회사는 각 사가 보유하고 있는 솔루션을 결합해 국내시장 개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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