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비메모리사업부문을 총괄하게 되는 임형규 시스템LSI 부사장(46)은 지난 76년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후 KAIST와 플로리다대학을 거친 엔지니어 출신 경영자. 이전까지 반도체총괄 메모리사업부문 부사장직에 있으면서 D램을 상품화하는 업무를 맡았다. 올 한해 동안 삼성전자가 메모리부문에서 50억달러 매출을 올린 주역. 내유외강형으로 말이 없고 신중한 스타일이지만 조직장악력이 뛰어나고 탁월한 지식으로 직원들을 이끄는 리더십이 탁월하다는 평. 경남 거제 출생.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8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