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이창호)는 자사의 제품 활용능력에 따라 자격증을 부여하는 「ACS(Adobe Certified Specialist)」 제도를 도입하고 내년 3월 중순에 첫 시험을 실시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ACS」 자격은 등급에 따라 베이식과 마스터 과정으로 구분하는데 베이식 과정은 포토숍, 일러스트레이터, 페이지메이커, 프리미어, 애크러뱃 등에 대한 시험을 실시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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