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어쏘시에이트(대표 하만정, 한국CA)는 컴퓨터 2000년(Y2K) 문제에 대비한 고객 서비스의 하나로 이달 27일부터 1월 7일까지 12일간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간다.
이 기간 동안 한국CA 고객서비스지원부는 주야 2교대로 24시간 고객의 문제상황을 접수받고 즉각 현장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