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유통 전문업체인 트라이콤(대표 김정)이 23일 소프트웨어 인터넷 포털사이트(www.SWZone.co.kr) 개설에 맞춰 홍보와 회원유치를 위한 대대적인 길거리 이벤트를 편다.
트라이콤은 『23일 국내에서 판매되는 상용 소프트웨어(SW) 정보를 총망라한 SW포털사이트를 개설하고 23, 24일 이틀간 길거리 이벤트를 통해 홍보와 회원유치에 나설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트라이콤은 선릉, 여의도, 을지로 입구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SWZONE」을 형상화한 마임 등을 공연하는 한편 각종 홍보물을 배포하고 새 사이트에서 펼쳐질 오픈 기념 사이버 이벤트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또 현장에서 직접 회원으로 등록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사용자에게 친숙한 한글, 나모 웹에디터, 비지노, 노턴 유틸리티 등 각종 소프트웨어와 협찬 경품을 제공하고 퀴즈 이벤트를 통해 펜티엄PC도 증정한다.
트라이콤은 또 가입 회원 모두에게 자신의 얼굴이나 원하는 사진이 담겨있는 독특한 디자인의 스크린 세이버를 제작해 줄 예정이다.
소프트웨어존(www.SWZone.co.kr)은 국내외에서 판매되는 각종 SW의 종류, 버전, 제품요약 등의 정보와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쇼핑몰 기능을 제공한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6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7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8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9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10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