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아나톨리 체르노프 에너지부 차관 일행이 한·우크라이나간 원자력기술 협력방안을 논의키 위해 21일 대덕연구단지를 방문한다.
우크라이나 에너지부 차관 일행은 21일 원자력안전기술원을 방문, 「원자력 안전규제 및 규제연구동향」과 「체르노빌 원전 1, 2호기의 폐로 계획」 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가진 뒤 22, 23일 이틀간 한국원자력연구소와 영광원자력발전소 등을 시찰할 계획이다.
대전=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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