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업체인 한통정보통신(대표 김영배)이 광고를 시청하면 무료로 공중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무료공중전화단말기 사업을 시작한다.
이 회사는 무인 정보단말기(키오스크) 형태의 공중전화기에 25인치 모니터와 15인치 터치스크린을 설치, 사용자가 「무료전화」를 선택해 15초간 광고영상을 보고난 후 무료로 통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본격 공급한다고 밝혔다.이 제품은 종합병원·지하철 등에 설치될 예정이며 무료통화시간은 시내전화 3분, 시외전화 45초, 이동전화 30초 등이다. 문의 (02)553-4999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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