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파코리아(대표 피터 갤브레이스)는 600ppi의 해상도를 갖춘 보급형 스캐너(제품명 스냅스캔1236u)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스냅스캔1236u」는 600×1200ppi 해상도에 36비트 컬러심도를 갖춘 유니버설시리얼버스(USB) 인터페이스 방식 스캐너로 플러그 앤드 플레이 기능을 지원해 설치 및 사용이 간편하다.
또 옵션으로 제공하는 「투사모듈(Transparency Option)」을 구비할 경우 네거티브 문서도 스캐닝을 할 수 있으며 「자동급지장치(Automatic Document Feeder)」를 장착하면 손으로 일일이 원고를 넘겨주는 불편함 없이 많은 분량의 원고를 간편하게 스캐닝할 수 있다.
아그파코리아는 이 제품에 이미지 원고의 특성을 자동 인식하고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자동 이동시켜주는 스캔와이즈(ScanWise) 소프트웨어를 번들로 제공한다.
한편 아그파코리아는 내년 2월말까지 자사의 스캐너나 디지털카메라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포토프린터와 잉크, 스캐너 및 PC카메라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아그파 오 ∼해피 경품 대잔치」행사를 실시한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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