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사에서 발탁, 승진한 이형수 부사장(55)은 70년 한양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뒤 80년 관리부장으로 입사하면서 SK와 인연을 맺었다. 86년 수원공장장을 거쳐 90년 필름담당 이사, 91년 필름담당 상무 등을 역임했으며 97년부터는 필름본부 전무를 맡아왔다. 필름사업을 일궈온 공로를 이번에 인정받은 케이스. 바른 성품과 합리적인 업무 처리로 따르는 직원들이 많다.부인 김경란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3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51〉지하철 9호선 혼잡, 새로운 발상으로 다시 풀어보자
-
4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5
[사설] 국가주요시설, IoT 출입 방화벽 세우자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