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전자(대표 전대진)는 유로시장에서 공모방식의 무보증해외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14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이달중에 나라종합금융을 주간사로 해 표면금리 0%, 만기보증 수익률 0%, 조기상환 수익률 9.5%의 우량조건으로 유로시장에 무보증전환사채를 발행할 계획이다.
한솔전자는 이번 해외전환사채 발행으로 다음달부터 조달될 자금을 내년 하반기 출시예정인 RPM모니터 및 정보통신관련사업 등 신규사업을 위한 시설투자와 기술개발에 집중 투자하기로 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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