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오라클이 SW를 인터넷으로 빌려주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프러바이더(ASP)사업을 내년부터 일본에서 시작한다고 「C넷」이 전했다.
오라클 일본지사 오라클일본은 자사의 전사적자원관리(ERP) 솔루션을 처음에는 주로 대기업을 중심으로 공급하고 점차 중소기업에도 판매할 계획이다. 오라클일본은 이를 위해 협력업체를 찾고 있는데 현재 NTT데이터 등 21개 업체가 거론되고 있다.
오라클일본은 이 가운데 4, 5개 업체를 선정해 내년 4월부터 이 사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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