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박상희)는 8일 오전 중앙회 5층 회의실에서 정책자문기구인 중소기업정책위원회를 열고 경제·사회 분야에서 저명한 중소기업 전문인사를 대거 영입, 정책위원으로 추가 선임했다고 밝혔다.
기협중앙회는 이날 회의에서 「2000년은 중소기업시대의 원년」이라 선포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대대적인 캠페인 전개를 위해 제프리존스 주한 미상공회의소 회장, 윤은기 IBS컨설팅그룹 대표, 이한우 서부산업 대표, 장훈 중앙국제법률 특허사무소 변호사, 양경숙 서울시의회 의원 등 신임위원 중 일부를 「중소기업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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