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은 인터넷 고객의 질높은 논스톱 e비즈니스를 실현하기 위해 각종 서비스지원책을 마련해나가기로 했다.
컴팩 본사 고객 서비스사업부의 피터 머큐리 부사장은 기자회견에서 『컴팩의 논스톱 e비즈니스를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 내년부터 엔지니어의 출장 서비스뿐만 아니라 전자우편을 통해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E서비스를 개발하고 재해 복구를 위한 데이터 복구센터를 중점 육성해 더욱 빠르고 경제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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