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최대 16개 지점을 동시에 연결, 음성과 동영상 및 데이터를 주고받으며 회의를 할 수 있는 「다지점 영상회의」 시범서비스를 8일부터 시작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우선 한국통신 ISDNⅡ 서비스에 가입하고 H.320 규격의 카메라 등 ISDN용 영상회의 단말시스템을 갖춰야 한다.이용절차는 「conferlink.kt.co.kr」에 접속해 회원등록후 회의예약 메뉴에서 원하는 시간대를 골라 예약해야한다. 문의 080-2580-888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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