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프트뱅크가 의료정보서비스 사업에 진출한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최근 전액출자 회사인 소프트뱅크퍼블리싱이 미국 최대 의료정보 서비스 업체인 「헬스온 웹엠디(Healtheon WebMD)」와 함께 각종 의료 정보를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합작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이달 중에 설립되는 합작사 웹엠디재팬은 인터넷을 사용해 일본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웹엠디의 의료 정보 이외 자국내 의료 관련 정보 및 뉴스를 유료 제공하는 서비스를 전개할 계획이다.
또 개인을 대상으로 건강 관련 지식이나 의약품 관련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제공한다. 합작사의 자본금은 3억엔이고 소프트뱅크퍼블리싱이 60%, 웹엠디가 40%를 각각 출자할 예정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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