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프트뱅크가 의료정보서비스 사업에 진출한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최근 전액출자 회사인 소프트뱅크퍼블리싱이 미국 최대 의료정보 서비스 업체인 「헬스온 웹엠디(Healtheon WebMD)」와 함께 각종 의료 정보를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합작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이달 중에 설립되는 합작사 웹엠디재팬은 인터넷을 사용해 일본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웹엠디의 의료 정보 이외 자국내 의료 관련 정보 및 뉴스를 유료 제공하는 서비스를 전개할 계획이다.
또 개인을 대상으로 건강 관련 지식이나 의약품 관련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제공한다. 합작사의 자본금은 3억엔이고 소프트뱅크퍼블리싱이 60%, 웹엠디가 40%를 각각 출자할 예정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8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9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10
차로 1시간 거리 10분 이동…뉴욕서 전기 에어택시 첫 시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