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베이 말름스틴과 같은 바로크메탈음악을 추구하는 록 기타연주자 이현석의 통산 5집 앨범.
「이현석 프로젝트」라는 그룹 이름처럼 이번 앨범에는 김성은(보컬), 한철재(베이스기타) 등 유명 음악인들이 함께 참여해 발매 전부터 PC통신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스토커의 모습을 빗댄 타이틀곡 「스토커」를 비롯, 통통 튀는 사운드의 「젓가락 행진곡」, 이현석 최초의 블루스 「여의도 블루스」, 현란한 테크닉이 돋보이는 연주곡 「롤러코스터」 등 12곡을 수록했다.
<인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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