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트라이볼로지연구센터)이 최근 벨로루시의 민스크에서 열린 「99 벨로루시 공학한림원 정기총회」에서 마찰공학(Tribology)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벨로루시국가과학한림원이 수여하는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한국인 최초로 외국 한림원의 석좌회원에 선출된 권오관 박사는 명예 박사학위 수여와 함께 「새천년 과학의 역할」이란 주제의 특별 초청강연을 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