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터치스크린 방식을 채택한 초경량 초슬림형 미니노트북(모델명 라이프북터치 B2130)을 후지쯔에서 들여와 1일부터 판매에 나섰다고 밝혔다.
한국후지쯔가 이번에 선보인 「라이프북터치 B2130」은 B5 크기에 1.4㎏의 초경량 초슬림형으로 설계됐으며 10.4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모니터를 비롯해 인텔 셀러론 400㎒ 중앙처리장치(CPU), 64MB 기본 메모리, 6G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56Kbps 내장형 모뎀 등의 사양으로 구성돼 있다.
또 이 제품은 터치스크린 방식을 채택했으며 24배속 CD롬 드라이브, 100Mbps를 지원하는 랜카드, CCD카메라 등 다양한 선택사양을 갖추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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