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30일 오후 한국통신 광화문사옥에서 디지틀조선일보(대표 인보길), 마이다스동아일보(대표 김석은), 한국일보(대표 장명수)등 3개 언론사와 위성방송 및 인터넷방송을 포함한 뉴미디어사업 분야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의향서에 합의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통신과 3개 언론사는 이번 협정에 따라 △고품질의 위성방송과 인터넷방송의 확산 및 보급 △양질의 인터넷 서비스 제공 △각종 정보화 캠페인 등 뉴미디어사업 전분야에서 상호협력하고 필요시 공동작업반을 운영하게 된다.
이번 협정은 기간통신사업자와 언론사가 뉴미디어 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점에서 향후 위성방송 사업자 구도에 큰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