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일아카이브(대표 이봉규)는 지리정보시스템(GIS)과 그래픽 분야를 주요 대상으로 하는 대형 스캐너(모델명 크로마)를 국내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40인치 크기의 문서를 입력할 수 있는 컬러 스캐너로 포스터나 건축 스케치, 지도, 사진을 200dpi 모드에서 초당 2.5인치 속도로 스캐닝할 수 있는 성능을 갖추고 있다.
대형 잉크젯프린터들과 연결이 가능하며 무료로 배포하는 「젯이미지」 복사 소프트웨어와 연계해 사용하면 스캐너와 잉크젯프린터를 디지털 컬러 복사기로 활용할 수도 있다. 크로마는 또 스마트카드 드라이브가 기본 장착돼 나중에 추가되는 새로운 기능을 스마트카드로 간편하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밖에 이 제품은 컬러를 선명하고 부드럽게 처리하기 위한 실시간 컬러 보정툴과 2D 필터가 기본 제공된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