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가 약 2시간 분량의 음악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는 1Gb의 대용량 플래시메모리 모듈을 개발했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전했다.
도시바의 이번 제품은 독자의 실장 기술을 사용, 256Mb의 플래시메모리 칩을 4개 적층해 만든 것으로 256Mb 플래시메모리 칩 2개를 가로로 나열해 붙인 현행 최대 용량제품에 비해 기억용량이 두배 크다.
도시바는 새 개발품을 소니, 마쓰시타전기산업, 도시바샌디스크 연합이 각각 제창하고 있는 메모리카드용으로 내년 봄 출하할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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