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기기 전문업체인 옴니미디어(대표 강정신)는 TV시청뿐만 아니라 인터넷방송 수신 및 영상회의에 활용할 수 있는 고성능 TV수신카드 「옴니비전 프로」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옴니비전 프로」는 「Bt 878」 칩세트를 장착한 PC내장형 TV수신카드로 3종류(NTSC·PAL·SECAM)의 방송규격을 지원하며 음성다중 스테레오 방송 수신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 제품은 또 MBC가 추진하고 있는 데이터 방송 수신용 소프트웨어 「TV플러스」를 번들로 제공해 인터넷방송 감상에 이용할 수 있고 PC카메라와 연결할 경우 원격 영상회의에도 사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옴니비전 프로」는 플러그 앤드 플레이를 이용, 간편하게 PC에 설치할 수 있고 예약 시청과 시청 제한 등 편리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