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두달간 시내·시외·국제전화 이용자들 중 1만1000명을 뽑아 총 4억원어치의 경품을 제공하는 「새천년맞이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행사기간중 전화 신규가입자 1000명과 기존 가입자 2000명을 각각 추첨, 승용차·노트북 등 경품을 제공하게 되며 또 같은 기간중 월평균 시외전화 이용금액 또는 국제전화 이용금액이 1만원을 넘을 경우 이용자 총 4000명에게도 1000만원 장학통장, 해외여행권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이 기간중 한국통신 시외전화를 선택 등록한 고객 4000명도 추첨을 통해 가전제품 등 경품을 받게 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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