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가전제품 내수판매가 지난 10월에도 전년동월 실적을 10% 가까이 웃도는 호조를 보였다.
일본 전기대형점협회(NEBA)에 따르면 가맹 3300점의 총 판매액은 전년동월대비 9.7% 증가한 약 2050억엔이라고 「전파신문」이 전했다.
이로써 일본 가전 내수판매는 98년 4월 이후 19개월 연속 전년실적을 상회했다. 1∼10월까지의 누계판매액은 약 2조2070억엔으로 집계됐다. 가장 높은 신장률을 나타낸 품목은 대수 기준으로 77.5%나 급증한 PC가 차지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
2
매일 맥주 한 잔이 '암 위험' 키운다… 췌장암 위험 최대 30% 상승
-
3
“사람 없이 농사짓는다”…네덜란드 자율주행 트랙터 눈길
-
4
이란 “이스라엘이 레바논 때려…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
5
“밤새 공장 지키는 로봇견”…16개월간 3만3000회 점검, 9억원 손실 막았다
-
6
“길고양이를 포켓몬처럼 포획한다?” 고양이 수집 앱 등장
-
7
“네타냐후, 내 덕에 감옥 면해놓고…”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개입 경고하며 레바논 휴전 압박
-
8
“30~40발 총성” 캐나다 몬트리올 번화가 총격… 용의자 포함 3명 사망
-
9
“사람의 손동작·압력까지 기록”…로봇 학습용 장갑 개발
-
10
“44도” 최악 폭염 덮친 프랑스…더위 피하려다 40명 익사 사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