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갑만한 크기로 일반 가정이나 사무실에 쉽게 설치가능한 초소형 이동전화 중계기가 개발됐다.
한솔PCS(대표 정의진)는 일반 가정이나 빌딩 안 통화품질 향상을 위해 담뱃갑 크기의 초소형 가정용 중계기를 개발하고 29일부터 설치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크기가 7×10×2.4㎝에 불과, 일반 초소형 중계기의 거의 절반밖에 되지 않으며 설치비용 포함 가격이 대당 22만원으로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초소형이라 별도의 가정내 구석진 곳이나 베란다 등에도 쉽게 설치할 수 있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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