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인의 60% 이상이 컴퓨터 2000년 연도인식 오류문제 즉, 「Y2K」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이타르타스통신」에 따르면 독립적인 여론조사기관인 「로미오」가 최근 러시아 전국 41개 지역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0.9%가 Y2K를 모르고 있다고 답했으며 『알고 있다』라고 말한 36.9%의 응답자 가운데서도 51.9%만이 Y2K가 컴퓨터상의 오류라는 점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모스크바=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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