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은 컴퓨터 2000년도 인식오류(Y2K) 사태에 대한 우려 감소에도 불구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식량, 물, 기름을 비축하겠다는 의사를 보였다.
최근 유에스에이투데이와 국립과학재단(NSF)이 여론조사기관인 갤럽에 공동의뢰, 성인 10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들은 Y2K 문제로 금융서비스 사고(38%), 항공관제 사고(34%), 식량부족사태(32%) 등을 꼽았지만 지난 1년간 3차례 실시된 것과 비교하면 우려 정도는 이번 조사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로스앤젤레스=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6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