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과 두루넷이 유무선 인터넷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공동 협력하며 이동전화와 인터넷을 연계하는 통합메시징 시스템을 개발하기로 했다.
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과 두루넷(대표 김종길)은 25일 양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유무선 인터넷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통합메시징시스템과 웹팩스 등 이동전화와 인터넷을 응용 결합하는 신기술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인터넷을 통한 전자상거래 서비스와 시스템 구축에도 공동 보조를 취하기로 했다.
양사가 공동개발할 통합메시징시스템은 문자와 음성, E메일, 팩스를 통합하는 서비스로 PC로 받은 E메일을 이동전화에서 음성으로 확인하는 것은 물론 수신된 전화음성메시지를 E메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