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업체인 미국 노벨이 4분기에 매출 3억4500만달러, 순익 74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노벨은 핵심 아이템인 「넷웨어」의 판매 호조에 따라 이 같은 실적을 달성했는데 앞으로 노벨은 첨단 소프트웨어인 「NDS」사업에도 힘을 기울일 계획이다.
노벨의 에릭 슈미츠 CEO는 『첨단 분야에서 더 많은 이익을 내기 위해 NDS사업에 역점을 둘 것이며 이를 위해 최근 일련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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