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청소년들이 무료로 컴퓨터 기술교육을 받을 수 있는 청소년SW기술교육장이 23일 문을 열었다. 정보통신부가 10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서울 및 전국 8군데에 마련하는 이 교육장은 정보통신대학원대학교 산하 정보통신교육원이 운영을 담당, SW 기초부터 취업전 전문기술까지 포괄적인 교육을 할 예정이다. 교육 희망자는 학교장 추천을 받거나 해당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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