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NC기술(대표 정호표)은 인터넷 접속장비인 라우터 없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통합서버 제품인 「코스모R」를 개발해 시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라우터, 서버 등을 별도로 구매할 경우와 비교해 20∼30% 낮은 가격에 전자상거래, 쇼핑몰, 인트라넷 등의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어 중소기업에 적합하다.
코스모R에 내장되는 라우터 보드는 2개의 원거리접속용 포트와 최대 E1급의 접속속도를 제공한다. 통합서버에는 인터넷 전자상거래와 관련된 소프트웨어가 옵션으로 제공된다.
이 회사는 향후 전송장비인 채널서비스유닛(CSU)까지 내장한 통합형 서버제품까지 개발할 예정이다. 문의 (02)3424-8400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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