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김동현)는 세계 게임시장 동향을 조망하고 첨단게임 제작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23일부터 25일까지 「국제 게임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예술의 전당과 구의동 테크노마트에서 각각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게임대학」의 저자 히라바야시 히사가즈 씨와 게리 로버츠 미국 퍼포먼스 캡처 스튜디오 대표, 가와베 가즈토 일본대학 예술학부 교수, 가즈히로 아사쿠라 SNK 3D게임 담당 등 미·일 게임전문가들이 참석한다. 문의 (02)3424-5002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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