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엠코리아(대표 나상진)는 겨울 스키시즌을 맞아 5편의 하우투 프로그램을 동시에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판매용비디오(셀스루)로 나온 5편의 하우투 프로그램은 「양성철의 파워스키」 이외에 「숏턴과 엑스퍼트 카빙으로 정복한다」 「스키기술의 돌파구Ⅲ카빙스키」 「익스트림 카빙테크닉」 「도전! 스노우보드」 등으로, 「양성철의 파워스키」의 경우 스키입문자와 초보자·중급자들이 다함께 볼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작년 스키동호인들을 대상으로 출시했던 「스키기술의 돌파구Ⅰ」과 「스키기술의 돌파구Ⅲ카빙스키」 「도전! 스노우보드」 등 스키레슨 비디오를 CD로 제작해 5편의 하우투 프로그램과 동시에 출시한다.
한편 이 회사는 자사의 홈페이지(www.bmk.co.kr)를 통해 스키비디오에 관한 내용과 동영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8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9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10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