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정보통신 정책과 주요 통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99년도 정보통신백서가 발간됐다.
정보통신부는 99년 정보통신백서를 발간하고 전국 주요 서점과 도서관을 중심으로 본격 배포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99년 정보통신백서는 총론과 정보화정책, 정보통신정책, 정보통신사업, 정보통신국제협력, 전파방송, 우편, 체신금융 등 모두 8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관련업체와 연구기관, 대학에서 필요한 각종 참고자료가 수록돼 있다.
이번 백서는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 시·도립 도서관을 비롯해 전국 공공도서관에는 무료 배포되며 교보문고, 프레스센터 정부간행물판매센터, 진한도서와 같은 주요 서점에서도 판매된다. 가격 4900원.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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