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뉴욕타임스와 인터넷 뉴스 사이트(www.thestreet.com)를 운영하고 있는 스트리트컴사가 온라인 신문을 공동으로 발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전세계 네티즌들은 앞으로 스트리트컴 사이트에서 뉴욕타임스의 정신이 담겨 있는 사설과 시사논평을 읽는 것은 물론 뉴욕타임스 독자들도 신문사 사이트(www.nytimes.com)에서 「원 클릭」으로 속보성이 생명인 스트리트컴의 다양한 경제 기사를 접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온라인 신문의 편집은 잭 린치 뉴욕타임스 경제부장을 팀장으로 6명의 기자가 종합 경제뉴스를 비롯해 금융, 주식 등의 분야에서 일어나는 전세계 뉴스를 실시간으로 전할 계획이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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